오늘 수업에서 뭘 배웠더라.
연습실은 지금 비어 있을까.
그런 질문에 답해 주는 곳,
수강생 전용 앱 '오뮤 커뮤니티'.
오늘의 수업 기록, 오수완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이 '오수완(오늘의 수업 완료)'으로 그날 배운 곡과 수업 내용을 남겨요. 수업 사진·영상도 함께 올라와서, 집에서도 오늘 배운 걸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연습실 예약과 혼잡 표시
앱에서 우리 지점 연습실을 바로 예약할 수 있고, 연습실이 붐비는 시간에는 빨간 '혼잡' 표시로 미리 알려 줘요.
지점 소식, 쿠폰함, 악기몰까지
지점 공지와 본사 소식, 수강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모아 보는 쿠폰함, 그리고 수강생 전용 악기몰까지 한 앱에서 이어집니다. 앞으로는 수강생끼리 더 많이 이야기하고 음악 콘텐츠를 나누는 커뮤니티 기능을 더 키워 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