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팀 스케줄이 어긋났다.
결국 혼자 서게 된 오플리 무대.
반주가 채우던 자리를 다이나믹으로 메운
남진님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갑자기 솔로가 된 무대
남진님은 발성이 남달라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한 수강생이에요. 오플리에서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밴드와 함께 부를 예정이었지만, 밴드팀 스케줄이 어긋나 혼자 서게 됐습니다. 반주가 채우던 자리는 다이나믹으로 메우기로 했어요.
연습은 이렇게 했어요
첫째, 벌스는 평소보다 20% 힘을 빼고 부르기. 둘째, 후렴 전에 숨을 조금 더 깊게 들이마시고 성량을 서서히 올리는 연습 반복하기. 셋째, 거울이나 영상으로 강약의 곡선을 눈으로 확인하기.
솔로 무대는 여백을 살릴 때 더 큰 힘이 나와요.
“솔로 무대는 여백을 살릴 때 더 큰 힘이 나와요”
— 평택점 플레이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