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이 없으면 수업을 빠지지 않는다.
매주 조금씩, 연주가 쌓인다.
오래 피아노를 이어 오고 있는
정현주님의 평소 수업 그대로.
You've Got a Friend in Me
정현주님은 오랫동안 피아노를 꾸준히 이어 오고 계세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수업도 거의 빠지지 않고, 매주 차근차근 연주를 쌓아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토이스토리 OST로 익숙한 「You've Got a Friend in Me」를 연주했어요. 선생님이 옆에서 찍은, 평소 수업 모습 그대로예요.
취미를 오래 이어 간다는 것
성인이 되고 나서 취미 하나를 오래 이어 간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죠.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피아노 앞에 앉는 시간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연주할 수 있는 곡도 하나씩 늘어 가요.
처음부터 잘해야 하는 것보다, 내 속도로 배우고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 이어 가는 것. 그게 음악의 재미 아닐까요.
“처음부터 잘해야 하는 것보다, 내 속도로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 이어 가는 것”
— 의왕점 플레이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