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오살롱 '마이클 잭슨 다이브'에
영감을 받은 한 수강생이 손을 들었다.
이번엔 내가 준비해 볼게요.
락 스피릿 충전 완료, 7월 오살롱.
수강생이 여는 음악 소모임
7월 오살롱은 수강생 한 분이 직접 준비한 「Punk의 짧고 빠른 역사」였어요. 모던 락에 끼친 영향부터 로컬 씬 비하인드까지, 펑크 문화를 제대로 파헤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치맥
락 스피릿과 대조되는 귀여운 키링이 걸린 깜짝 퀴즈 타임에, 여름밤 무더위를 날리는 치맥 뒤풀이까지. 음악으로 하나 되는 밤이었어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오늘은뮤직의 밤은 언제나 옳습니다”
— 양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