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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01오뮤 인사이드 · STORY 04

「내가 부르던 노래가 진짜 음원이 된다면」

오뮤지션 1기 강단주·정연서님

오뮤지션 1기 강단주·정연서님
오뮤지션 1기 강단주·정연서님

처음 만나 어떤 음악을 만들지 이야기한 사전 미팅.

녹음실의 긴장, 믹싱, 그리고 뮤직비디오 촬영장.

하나의 곡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오뮤지션 1기의 무대 밖 이야기.

한 곡이 나오기까지

오뮤지션은 오늘은뮤직이 직접 만든 곡에 전 지점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곡과 가장 잘 어울리는 수강생이 대표 아티스트로 음원을 발매하는 데뷔 프로젝트예요. 사전 미팅부터 보컬 녹음, 믹싱,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하나의 곡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생각보다 정말 많은 과정이 있었습니다.

1기 아티스트는 강단주님(「완전 무결한 사랑」)과 정연서님(「너라는 계절」)이에요.

"감독님... 지금 작두 타시는 거 아니죠?"

강단주님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긴장한 단주님을 위해 촬영 감독님이 침대 위에서 혼신의 점프 시범을 보여 주셨고, 그 열정에 단주님은 순간 말을 잃었다고 해요.

최고의 반전은 그 살신성인 디렉팅 덕분에 결과물이 청량함 한도 초과로 기가 막히게 나왔다는 것. 노래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하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유쾌한 NG와 현장 케미가 펼쳐졌습니다.

오뮤지션은 1기로 끝이 아닙니다

취미로 시작한 음악도 언젠가는 이렇게 내 이름으로 남는 한 곡이 될 수 있으니까요. 1기 비하인드 전체 영상과 뮤직비디오는 오뮤지션 페이지와 오늘은뮤직 공식 유튜브에서 볼 수 있어요.

“취미로 시작한 음악도 언젠가는 내 이름으로 남는 한 곡이 될 수 있으니까요”

— 의왕점

원문 · 의왕·수원·안산점 인스타그램 · 오뮤지션 1기 비하인드